나의 생각2011.06.14 09:42
회사에서 추구하는 리더나 사람들이 요구하는 리더는 참으로 다양하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들이 존재하고 그 이름을 대면 그사람을 대표하는 리더십이 존재한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같은 강력한 카리스마로 제품의 혁신을 만들어 내는 리더십, 안철수 교수님같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직원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의 비전에 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십, 잭 웰치(Jack Welch) 강력한 열정과 철저한 직원 평가로 쓰러져가던 회사를 다시 글로벌 Top기업으로 이끌어내는 리더십. 참 다양하고 여러 가지의 리더십들이 존재한다.
 





오늘 새로 오신 팀장님을 보고 작은 변화지만 변화된 팀을 보면 느낀 점을 적어 보려 한다.



- 간략한 개요
회사에 새로운 분이 다른 부서의 팀장으로 왔다. 그 조직은 회사 내에서도 상당히 보수적이고, 해당 Header인 이사님이 경질 될 정도로 부서의 분위기나 부서원들의 부서 만족도가 상당히 낮았다. 그런데 2명의 팀장체제의 부서를 한명을 다른 회사에서 영입하고 3명의 팀장으로 팀을 3개로 나누어 부서는 이끌어 갔다. 그런데 새로 오신 팀장님의 team management 방식이 팀원들을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회사의 Global Vision의 하나로 polyvalence를 시작하였다. 한마디로 한 사람이 멀티플레이어가 되 서 다른 사람이 회사를 그만두거나 팀원이 없어져도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업무를 별도의 인수인계 없이 바로 투입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방식이다. 2002년 히딩크 감독이 우리 축구 대표팀들에게 멀티플레이어가되서 어느 포지션에 자리를 맡기더라도 모두 소화시킬수 있게 만든 방법이다.


실제 management 방식으로는 상당히 좋은 취지지만 직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management 방식이다. 왜냐하면 기존의 급여와 지원은 동일하면서 일의 양과 강도는 이전 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팀원분들은 일의 강도나 업무량은 많아졌지만 한결 회사를 다니기 좋아졌다고들 말씀하신다. 그 분은 이전의 2분의 팀장님들과 다른 management 방식을 사용하고 계셨다.

1. Communication

 
이 팀의 하루 일과 시작은 사다리타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당첨된 사람이 그날의 내기를 사는 벌칙이다. 이렇게 팀원들간의 벽을 낮추고 한결 가까워 졌다. 이전에는 주위의 동료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업무를 그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polyvalence를 통해 다른 사람의 업무를 직접 해보고, 그리고 동료가 왜 힘들어 했는지, 그때 말한 동료의 투정이 핑계가 아닌 진심으로 힘든 일이었는지 서로가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팀장과도 부담 없이 잡담과 농담을 섞어가며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한결 팀원들의 분위기도 가벼워 졌다. 이렇게 팀원-팀원, 팀원-팀장 간의 Cmmunication이 팀의 분위기뿐 만 아니라 팀원들간의 이해도와 관계까지 좋아지게 만들었다.

 


2. Make a smile and Compliment

 
이 팀장님의 항상 웃음으로 팀원들을 맞이 한다. 그러니 그 얼굴을 보는 팀원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런 팀장의 노력이 어두웠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고 팀원들의 웃음소리가 우리 부서까지 들기게 된다.
 


생각해보면 참 많이 듣고 얼핏 들으면 쉬워 보인다. 그렇지만 실제 위의 것들을 실행하는 리더는 그렇게 많지 않다.


새로 오신 팀장님을 보고 과연 리더가 뭘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팀장은 업무를 많이 알고 평가를 철저히 하고 프로젝트의 스케줄을 잘 맞추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팀원들의 사기를 고취화 시키고 팀원들의 일의 만족도를 높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경우를 보며 많이 느꼈다. 실제 우리 옆 부서는 팀장 때문에 이미 3명의 사람이 다른 회사로 이직 하였다. 그리고 그 팀장은 위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고, 인력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게 돈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 팀장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가능 한지를 볼 수 있었다. 자기가 최고가 되려 하기 보다는 팀원들이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게 팀장의 역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김상혁 !멋진녀석!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연 & 세션2011.06.06 12:15
트위터는 정말 좋은 다리라고 생각한다. 내가 알지 못하는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길을 먼저 걸어가고 있는 인생선배들을 손쉽게 찾을수있고, 그리고 링크드인에서 그 사람들을 찾아보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원만한 사람들은 다 나온다. 특히 테크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99% 그 사람의 프로필을 확인할수있다. 그리고 나는 미키김이 무슨대학을 나오고 어떤 일을 했으며 어떻게 구글의 신사업 팀장까지 가계되었는지 알수있었고, 그를 항상 트위터에서 동경하게 되었다. 그런 그가 국내에 들어와 강연을 한다는 이야기를 트위터를 통해서 알게되었다. 단숨에 달려갔다. 
 


강연의 주제는 Challenge Yourself. 대학생들을 상대로하는 강연이라 어떤 특정 시장이나 기술의 주제보다는 가장 적합한 이야기, 자신이 걸어온 길들에 대해서 자신의 성공에 대해 후배들에게 전해줌으로 인해 대학생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강연일 꺼라 생각되었다. 나에게도 이미 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MBA까지 생각하는 나에게 Michey KIM의 히스토리가 링크드인에서 보지 못한 이야기들이 궁금해 이 강연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1. 인턴십(Internship)
    미키김님은 대학교 2학년 시절(그 당시 인턴이라는에 대학생들에게 보편 하게 알려지기 전)에 인턴이 너무 하고 싶어, 글로벌한 회사 20군대의 담당자 연락처를 알아낸 다음 모두 메일을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군데에서 응답이 왔다고 한다. 거기 상무님과 면접을 통해 일하게 되었고 그 경험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이 하고 싶은 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도움으로 대학 4학년에는 컨설팅회사에서 인턴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2학년 때의 인턴은 작은 회사였지만 규모가 작다 보니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 취직이 아닌 인턴으로 들어간다면 큰 조직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작은 조직에 들어가서 실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다. 이런 인턴을 경험 삼아 미리 사회경험도 미리 경험해보고 그걸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구분 지어라
    을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나도 안철수연구소에서 6개월간 인턴을 해봐서 느끼지만 학생의 신분으로 인턴만큼 사회를 경험하는 좋은 수단도 없는 것 같다. 지금 와서 느끼지만 자신의 첫 회사는 너무나도 중요한 것 같다. 이 첫 회사를 고르기 위해 책이나 인터넷에서 남들이 했던 경험이나 정보에는 한계가 있다. 직접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인턴을 통해서 먼저 경험해보게 된다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 주인의식 (Ownership)
    자신이 하는일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것. 정말 좋은 이야기다. 너무나도 공감이가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마음가지고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하는일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않아서, 직장일이 많고 그에대한 회사의 처우가 좋지 않은경우, 여러가지 이유로 주인의식을 가져야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제로 실천하기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것과 그렇지 않은 직원의 성과와 태도는 윗 사람이 봤을때 분명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현재 지금일 이 외에 다른 대안이 없다면 지금 하는일에 주인의식을 가져 인정받는것이 본인의 커리어에도, 인맥관리에도 좋은 인상을 남길수 있을 것이다.


  3. 계획 세우기(Make a Plan)
    미키김님은 대학시절부터 MBA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MBA를 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조사를 했다고 한다. MBA를 준비한 선배들에게 가장 어려운점이 직장을 다니면서 GMAT을 준비하는것이 가장 어려웠다는점을 듣고 대학교4학년 취업준비를 마친 여유로운 시간에 GMAT을 공부해 점수를 맞춰 놓았다고 한다. GMAT의 유효기간이 5년이라 삼성전자에서 4년반을 일하고 바로 MBA를 갈수있었고, 남들은 GMAT을 준비하기위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몇년을 준비하는데 미키김님은 미리 계획을 세워 GMAT을 준비하고 계획했기에 남들보다 쉽게 MBA에서 오퍼를 받을수 있었고, 자신의 꿈에 한발더 가까이 갈수있었다고 한다.


    이 처럼 자신의 목표에대해 미리 계획을 세워 차근이 준비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쉽고 빠르게 목표를 향해 달려 갈수있다. 여기서 자신의 계획을 자신의 생각과 인터넷으로 정보로만 할것이 아니라, 미리 그 길을 걷고 있는 선배들을 찾아가 그들의 경험을 들어보며 실제 마딲드릴 위험과 어려움에 해서 대비하고 준비할수있을 것이다. 


  4. 롤모델(Role-Model)
    정말 공감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다. 나도 미키김님을 트위터로 처음 알게되고 이 사람의 뒷조사(?)를 하게 되었다. 무슨 학교를 졸업하거 어떤회를 다니며 어떤 과정을 거쳐서 구글의 신사업개발 팀장까지 가게 되었는지 내가 하고싶은 일을 이미 하고있는 사람이라 더 관심을 가지고 뒷조사를 해보았다. 실제 미키김님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일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알아본 결과 모두가 MBA를 서쳐서 가게 되었고 그래서 대학시절부터 MBA를 준비해 남들보다는 좀 편하고(대부분 직장생활중에 GMAT를 준비하는게 미키김님은 대학 4학년에 이미 점수를 마춰놔서 그나마 편하게 준비함), 미리 준비할 수있었 다고 한다.

    대한민국 롤모델조사에서 매년 1위를 차지하시는 안철수 박사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는다고 하더라고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준비해야하는지 계획을 세우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자신의 롤모델을 가지게 된다면 그사람이 어떤 길을 걸었고 어떻게 그 목표까지 갔는지 알수있고. 그러면 자신의 목표에대한 계회을 구체적으로 세울수 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고 자신의 길을 가게 된다면 자신도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어 자신의 후배들의 목표에 밑 거름이 될것이다.
     

  5.  스토리(Make A Story)
    현제 나의 고민이기도한 나의 상황에 정말 도움이 되는 말이었다.
    자신이 현제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걸 이루기위해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하라
     최근 VC에 대한 준비를 하면서 “내가 하는일이 조금 더 VC에 가깝거나 차라리 벤처에서 일했으면” 하는 생각을 종종했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테크산업을 선도하는 구글에서 일하는 미키김님의 전공은 역사학과를 전공했다. 그의 전공만 본다면 다들 어떻게 그가 역사학과와 전혀 무관한 구글에 들어가 팀을 이끄는 팀장이 되었는지 의구심이 들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전공을 자신이 하고 싶은것과 분리 시키지 않고 자신의 역사학을 잘 연결해 자신을 잘 표현하였고 그 결과 인턴을 할때도 그리고 취업을 할때도 자신이 하고 싶은 글로벌한 회사(삼성전자, 구글)에 들어가 세계를 누비며 비지니스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애플의 창업주 스티븐잡스은 자신이 대학교를 자퇴하고 들었던 활자과목의 수업이 그 당시의 맥컴퓨터를 만드는데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 활자학이 맥을 만들때 폰트 하나하나 인쇄했을 때 모양까지 맥의 강력한 기능 중에 하나였다.
     이렇게 자신이 현재 또는 과거에 했건것이 단순이 앞으로에 하는것과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지말고 그 연결고리를 찾아 잘 활용하면 미래를 준비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6. 인맥(Networking)
    아무리 강조해서 지나치지 않은 사람과의 관계다. 미키김도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선배들에게 연락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대학교 4학년때 삼성전자와 컨설팅회사 두 군대 모두 오퍼를 받아 행복한 고민을 했다고 한다. 그 기로에서 그동안 알고 지냈던 지인들과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과 도움을 많이 받았고 최종 자신의 하고 싶은 글로벌한 비지니스를 하기위해선 컨설팅보다는 삼성에서 일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결론을 짖고 삼성으로 갔다고 한다.



     실제 실리콘벨리에서 일할때에도 주위의 동료들과 한국 모임에서 서로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한다고 한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혼자 이룰수 있는것은 많지 않다. 주위에 있는 아니면 그 분야에 관련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꾸준이 가지고 그들로 부터 많은 정보와 경험을 듣게 되면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경험으로 나자신도 나를 따르는 후배들에게 귀감과 도움이 될 것이다.


  7. 실행력(Execution)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사람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가 실행력일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꿈꾸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계획을 하지만 실제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그 실행한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미키김님이 그 동안 걸어왔던 인생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계획적이고 잘 준비된 삶이라는것을 보고 놀랬지만 그 모든것을 실행했다는것에 더 많이 놀랐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어떤 스텝을 밝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여러가지의 이유와 핑계로 그 계획들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너무 많은 고민과 계획은 오히려 실행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것 같다. 일단 실행해보고 그것이 틀리면 그 계획을 수정해서 다시 실행하면된다. 처음부터 완벽하고 정확한 계획은 없다. 실행하면 틀린 부분을 수정해가면 실행하면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뭐? Execution!!!







Posted by 김상혁 !멋진녀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의 생각2009.12.24 10:50
 
Description: 아파치가 접근할 수 있는 각 디렉토리에 대하여 어떤 서비스와 기능을 허용할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디렉토리에 대한 설정 내용은 그 하부 디렉토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Syntax: <Directory directory-path> ... </Directory>


<Directory> tag에 의하여 각 directory마다 적절하게 permission을 걸수가 있다.

<Directory />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None
</Directory>

DocumentRoot 값으로 변경

<Directory "/home/httpd/html">

지정할수 있는  옵션의 예이다.
None
어떤 옵션도 이용할 수 없다.
All 지정한 directory에서 모든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
Indexes URL에 지정된 디렉토리에 (index.html 같은) 지정된 파일이 없을 경우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을 보여주는 옵션.
Includes 서버측의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IncludesNoExec 서버측의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하지만, 어떠한 실행 파일을 실행하는 것을 방지한다. 
FollowSymLinks  디렉토리상의 심볼릭 링크를 사용가능하게 한다.
ExecCGI CGI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있게 한다.
MultiViews  All 옵션이 설정되었을 때만 지정된 목록의 multiviews를 허용한다.

AllowOverride None
.htaccess파일은 서버의 각 디렉토리에 만들어서 각 디렉토리에 대한 접근을 제어하기 위한 것으로 디렉토리에 .htaccess파일이 있으면, 서버 전체에 작용하는 access.conf 보다 우선권을 가진다.

.htaccess파일에 대한 Override에 대한 옵션이다.
None .htaccess파일을 읽을 수 없게 한다.
All 모든 지정에 대해 가능하게 한다.
Options 규정된 디렉토리 형식을 콘트롤하는 지정의 사용을 허락한다.
FileInfo 문서형식을 콘트롤하는 지정의 사용을 허용한다.
AuthConfig  사용자 인증 지정의 사용을 허용한다. 사용자 인증 변수를 사용한다.
Limit 호스트 접근을 콘트롤하는 지정을 허용한다.

서버로부터 자료를 얻어갈 수 있는 위치를 제어한다.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eny from env=no_access

Limit에 관련된 부분을 설정을 한다.

order : 서버가 access control을 수행하는 순서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allow기능을 먼저 수행하고, deny기능을 수행하라는 것이다.

deny, allow - deny 지시자 부터 검사하고 allow 지시자를 검사
allow, deny - allow 지시자 부터 검사하고 deny 지시자를 검사
mutual-failure - allow목록에 없는 모든 host에게 접속을 거부

allow from : 나열되는 주소들에 대한 access control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 가능한 주소는 도메인 네임, 호스트 이름 주소, 호스트 ip 주소, ip 주소의 앞부분 3바이트, 모든 주소에 해당하는 all이 있다.
deny from : allow from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Directory>

ex1)

<Directory "/www/n">
   Options FollowSymLinks MultiViews
    AllowOverride None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irectory>



ex2)

<Directory /a/service/html/>
    Options FollowSymLinks MultiViews Includes
    AllowOverride None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irectory>

<Directory />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None
</Directory>



출처 : http://0thinktank.tistory.com/91
Posted by 김상혁 !멋진녀석!

댓글을 달아 주세요